아래글에서 질문을 날렸던 회사 동료가 결국 프로젝트에서 떨어저 나왔다.
http://basicjava.mireene.com/220
힘들었나보다.
잠시 전화로 예기를 나누었더니.7월 들어서 부터 집에서 요양하고 있다는..
정신적으로 많이 지쳐 있는듯.
밤에 잠이 않오고 항상 머리가 아프단다.
이 프로젝트가 내년10월에 컷오버를 하면 성공한 프로젝트로 다들 기억하겠지만 떨어저 나온 친구입장에서 보면 과연 어떨까.
프로젝트의 성공이란 과연.
http://basicjava.mireene.com/220
힘들었나보다.
잠시 전화로 예기를 나누었더니.7월 들어서 부터 집에서 요양하고 있다는..
정신적으로 많이 지쳐 있는듯.
밤에 잠이 않오고 항상 머리가 아프단다.
이 프로젝트가 내년10월에 컷오버를 하면 성공한 프로젝트로 다들 기억하겠지만 떨어저 나온 친구입장에서 보면 과연 어떨까.
프로젝트의 성공이란 과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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